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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제철 수산물과 건어물을 만나볼 수 있다. 포항 죽도시장에서 30년 전통을 이어온 농수산업체 '미소과메기'의 ▲100% 국내산 쫄쫄이 오징어(5마리)가 2만3900원, 반건조 생선 7종 세트는 4만5900원이다. 또 당일 잡은 홍게를 배에서 바로 선별해 배송해주는 '맛있는 농수산'의 신선한 ▲구룡포 자숙 연지 홍게(A급, 1kg 3-5마리)도 2만1900원에 특가 판매한다. 4시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정한 친환경 농업회사 '한터식품'이 만든 ▲건강한 수제잼(250g)이 5500원이다.
티몬 정해영 상생협력실장은 "포항 커머스센터가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티비온과 연계해 소상공인의 상품을 판매하고 마케팅을 지원하는 대표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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