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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갱신 계약 비중이 42.6%였던 것에 비하면 10%포인트(p)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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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과 7월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 계약 중 갱신권을 사용한 경우는 각각 63.5%(3697건), 63.4%(3277건)로 집계됐다. 갱신권 사용 비중이 69%였던 지난 1월에 비해 눈에 띄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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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은 약세를 보이고, 전월세 물건 수는 늘어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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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빅데이터업체 아실 집계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 수는 한 달 전 5만2876건에서 현재 5만7429건으로 8.6% 증가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