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자기애에 빠진 MZ세대…어필 확실한 이목구비 by 김수현 기자 2022-09-14 21:09: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더 예뻐진 근황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최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arcissistic"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온통 검은색을 배경으로 엎드려 누워 다리만 들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최준희는 흰 블라우스와 바지를 입은 깔끔한 차림에 그림자가 질 정도로 오똑한 콧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그려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