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서울고 우완 김서현이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 선택을 받았다.
156㎞ 강속구를 던지는 스리쿼터 김서현은 15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한화 선택을 받았다.
2순위 KIA는 충암고 좌완 윤영철을 지명했다. 3순위 롯데는 경남고 포수 김범석을, 4순위 NC는 경남고 에이스 신영우를 택했다. SSG는 대구고 투수 이로운, 키움은 원주고 포수 겸 투수 김건희를 택했다. LG는 경남고 포수 김범석을, 삼성은 인천고 투수 이호성을 택했다. 두산은 북일고 투수 최준호를, KT는 대구고 사이드암스로 김정운을 픽했다.
1라운드 10명 가운데 투수 7명, 포수 2명, 내야수 1명으로 숫자는 투수가 더 많았다. 첫 5순위 중에 4명이 투수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