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옥순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유의 도시적인 미모와 큰 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연예인 같다", "야외 시상식이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한편 옥순은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10기 돌싱특집 출연자로 나이는 34세이며 7세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