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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정든 이곳 떠나네 "겨울이면 안녕"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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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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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외출 전 집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 편안한 옷차림에도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사를 앞둔 건지 "겨울이면 이 집도 안녕"이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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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최근 남편 이규혁 동생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 코치의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이 코치가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됐기 때문. 비난의 화살이 손담비에게도 향하면서 손담비는 SNS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5월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이규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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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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