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아야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분이 찍어준"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우리는 평생 신혼처럼 살 거야. 그치?"라고 덧붙여, 이지훈과의 깨 볶는 신혼생활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 집업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아야네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이 애정을 듬뿍 담아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또한 이들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에 부러움을 표하면서, 흐뭇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14살 나이차와 한일 국적을 극복한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월에는 한 방송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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