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유리가 힙한 시장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횡성시장 만 원짜리 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시장에서 산 저렴한 바지를 멋스럽게 스타일링 해 입은 모습. 편안한 바지도 힙하게 소화하며 유리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유리는 ENA 수목드라마 '굿잡'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