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맞아? 많이 털털해졌네..'시장 만원짜리 바지'도 힙하게 소화 by 정유나 기자 2022-09-16 09:20: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유리가 힙한 시장 패션을 선보였다.Advertisement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횡성시장 만 원짜리 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시장에서 산 저렴한 바지를 멋스럽게 스타일링 해 입은 모습. 편안한 바지도 힙하게 소화하며 유리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유리는 ENA 수목드라마 '굿잡'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