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민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하체. 엉덩이 운동 중~허벅지에 밴드끼고 와이드 스탠스로 하기! 눈 바디로는 살이 빠졌는데 안 맞던 바지도 맞고...그런데 체지방률은 많이 안 빠짐. 그대신 근육량 증가와 체중 증가. 이제 3주차 지났을뿐이니 다음주부터는 유산소 운동좀 더 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박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프로골퍼 출신 답게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박민정은 지난해 10월 출산한 이후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민정은 배우 조현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