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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운동 직후 촬영한 민낯마저 완벽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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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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