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성현아가 혹독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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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4일을 연달아 pt를 했더니 무념무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하.. 늘 먹는 아침 식단 계란 2개, 사과 반쪽, 꿀, 프로바이오틱스, 효소 그리고 영양제 한 줌. 운동 사진을 간만에 올릴까 했는데 부끄러워서 부탁을 못했습니다. 사람 없을 때 빠르게 샤샤샥 찍었네요ㅎ"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운동 직후 촬영한 민낯마저 완벽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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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현아는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지난해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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