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아현이 기내에서 강부자와 우연히 만났다.
16일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상에.. 서프라이즈도 아니고 강쌤이 바로 앞에 앉아계셔서 마음이 괜시리 든든. 선생님 사부님 미국에서 좋은 시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현은 미국행 비행기에서 만난 강부자와 인증샷을 남겼다. 두 사람은 기내에서 우연히 마주한 기쁨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에 훈훈함을 더했다.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51세인 이아현은 1994년 SBS '세계로 싱싱싱'으로 데뷔했다.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다고 밝혔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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