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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중국 SNS 웨이보에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김우빈 신민아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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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그레이톤 하의에 퍼플톤 상의를 매치했다. 상의와 비슷한 색 양말을 신는 센스를 발휘, 흰색 스니커즈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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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노천카페에서 함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기도. 둘 다 큰 가방을 메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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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김우빈이 비인두암을 투병 중일 때도 곁을 지키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왔다.
김우빈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외계+인 1부'에 출연했다. 신민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