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레스터시티와 전반을 2-2로 끝냈다. 손흥민은 벤치를 지키고 있다.
전반 4분만에 레스터시티가 찬스를 잡았다.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토트넘 산체스가 실수했다. 틸레망스가 키커로 나섰다. 틸레망스의 슈팅을 요리스 골키퍼가 막아냈다. 그러나 주심은 페널티킥을 다시 차라고 했다. 틸레망스가 차기 전 요리스가 먼저 움직였다. 틸레망스는 재차 슈팅을 골로 연결했다. 레스터시티가 앞서나갔다.
토트넘도 빨리 동점을 만들어냈다. 전반 8분이었다. 코너킥에서 클루세프스키가 크로스를 올렸다. 케인이 그대로 헤더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과 레스터시티는 계속 서로 볼을 주고받았다. 서로 골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다. 전반 21분 토트넘이 한 골 앞서나갔다. 페리시치의 코너킥을 다이어가 헤더로 골을 만들어냈다. 이어 토트넘의 골이 한 번 더 나왔다. 코너킥이 산체스를 거쳐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러나 주심은 산체스가 워드 골키퍼를 밀었다고 판단, 골을 취소시켰다.
레스터시티는 전반 29분 다카가 좋은 찬스를 맞이했다.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이었다. 그러나 슈팅이 약했다.
레스터시티는 허리에서부터 상대를 몰아쳤다. 계속 토트넘을 공략했다. 전반 40분 레스터시티가 동점을 만들었다. 오른쪽에서 카스타뉴가 올린 볼을 매디슨이 그대로 발리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난타전 끝에 전반은 2-2로 끝났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