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신생아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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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낮에 꿀잠을 자고 이틀연속 야간공부. 엄마는 고3때도 새벽한시까지 공부한 기억이 없다ㅡㅡ"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영상에는 아기 침대에 누워 초점책을 집중해서 보는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벌써부터 열공하는 딸에 김영희는 "초점책 너무 좋아하는 힐튼이 책펴주면 혼자서 잘 놀아요~ 오늘은 인생10일차. 인생 7일 차때 초점책에 빠지다"라며 기특해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해 지난 8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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