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영상에는 아기 침대에 누워 초점책을 집중해서 보는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벌써부터 열공하는 딸에 김영희는 "초점책 너무 좋아하는 힐튼이 책펴주면 혼자서 잘 놀아요~ 오늘은 인생10일차. 인생 7일 차때 초점책에 빠지다"라며 기특해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해 지난 8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