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첼시 역사상 최악의 먹튀는 로멜루 루카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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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의 강력한 에이스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함께 세리에 A 최강의 투톱을 이뤘던 루카쿠는 지난해 무려 9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에 입성했다.
시즌 초반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워 첼시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인터 밀란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적절치 못한 인터뷰와 부상이 겹치면서 팀내 위상은 급추락했다. 결국 몸값에 걸맞지 않은 부진을 보이며 완벽한 계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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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결국 불과 1년 만에 인터 밀란에 임대를 보냈다. 첼시의 미래 계획에 루카쿠는 없었다. 첼시 소속으로 여러차례 떠나겠다고 했던 루카쿠 역시 인터 밀란 유니폼을 입자마자 자신의 SNS에 첼시에 대한 비판을 여러차례 했다.
결국, 체시는 루카쿠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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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칼시오메르카토지는 18일(한국시각) '첼시는 벨기에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를 현재 임대 중인 인터 밀란으로 영구 이적을 추진하며 계약을 고려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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