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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옥순은 미모와 함께 굴곡 있고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사진에서는 가슴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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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4일 방송한 '나는 SOLO'에서는 영식과 핑크빛 분위기를 풍겨 커플 성사 가능성을 높이기도 했다. 또 옥순의 인스타그램은 팔로워수 1만 1000명을 돌파하며 파워 인플루언서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10기 옥순은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대기업 생산직 근로자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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