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으리으리한 아침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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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복이 가득 올라간 밥과 생선조림, 커다란 생선구이 등을 자랑하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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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지난 3월 이혼 위기를 딛고 재결합해 둘째를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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