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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20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홈경기에 결장했다. 탬파베이는 이날 최지만을 다신해 조나단 아란다를 선발 1루수로 출전시켰다. 후반기 극도로 부진한 탓에 최근 빠지는 경기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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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은 이날 승리로 시즌 97승51패가 되며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탬파베이는 2연승이 끝났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이날 경기가 없던 선두 토론토에 1경기차 벌어진 2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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