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최준희는 감량 전후 비교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kg 까지 증가했지만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44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최준희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가녀린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1m70에 56kg라는 우월한 신체 사이즈를 갖게 된 그는 왼쪽 옆구리에도 사람 모양 타투를 새겨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오빠 최환희와 함께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으나, 학폭 가해자였던 최준희가 교육 관련 콘텐츠에 출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야기돼 공식 사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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