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소이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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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 앞 마실 뚜비뚜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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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3세인 그는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1999년 그룹 티티마로 데뷔한 소이는 연기자로 전향해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달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유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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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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