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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소이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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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9년 그룹 티티마로 데뷔한 소이는 연기자로 전향해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달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유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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