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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중의 육아 일상이 담겼다. '모델킹' 김원중은 아기띠를 메고 딸과 함께 카페에 가는 아빠가 됐다. 딸을 배 위에 눕혀놓고 행복해하는 김원중의 모습도 담겼다. 아빠 품에서 곤히 자고 있는 딸은 엄마 아빠를 닮은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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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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