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라필루스(Lapillus)가 마침내 돌아온다.
22일 오후 6시, 라필루스는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GIRL´s ROUND Part. 1(걸스 라운드 파트1)'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데뷔곡 'HIT YA!(힛야!)'로 4세대 루키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라필루스. 전작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여섯 멤버의 '꿈'을 본격 슈팅(Shooting) 하는 이들의 컴백이 기대되는 세 가지 이유를 짚어봤다.
기대 하나.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
데뷔곡 'HIT YA!'의 공식 활동 종료 후 약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이다.
당찬 카리스마와 신인답지 않은 완성형 실력을 선보인 라필루스의 빠른 컴백 소식은 K팝 팬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새 앨범에서는 어떤 파격적인 콘셉트를 시도해 라필루스의 세계로 초대할지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다.
기대 둘. 해외에서도 통한 폭발적인 인기
라필루스의 매력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통했다.
라필루스는 데뷔 후 처음 진행한 필리핀 프로모션 팬미팅에서 약 8000명의 팬을 모아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현지 인기에 힘입어 라필루스는 필리핀 일로코스 수르(Ilocos Sur)주의 엠버서더로 위촉되는 성과를 거뒀다.
기대 셋. 더욱 강력해진 고난도 퍼포먼스
라필루스는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고난도의 파격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안무를 맡은 배완희 단장은 "타이틀곡 'GRATATA(그라타타)'의 안무는 전작의 아이덴티티를 이어가되 보다 재미있고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테크닉을 가미했다. 또 후렴구의 총 쏘는 동작뿐 아니라 곡 전체의 모든 안무가 킬링 파트로 느껴지도록 작업했다"며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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