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남편의 생일을 맞아 럭셔리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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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탄신일. 한식파 우리 입맛에 딱이었던 곳.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남편의 생일을 맞이해 럭셔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초아는 "태어나줘서 고맙다"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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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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