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김소연이니 소화가능한 '메뚜기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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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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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색의 그린 컬러 상하의를 맞춰 입은 사진이 인상적. 웬만해선 촌스러워 보일 컬러인데, 김소연이 입으니 더할나위없이 스타일리시하다.
광고 속 설정에 따라 이색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도, 완벽 비율이 먼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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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연은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1938'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동욱)이 펼치는 액션 활극이 시즌1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2023년 방송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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