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성현아가 탄탄한 등근육 뒤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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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가 많이 굽고 불균형한 체형이라 트레이너선생님께서 발란스를 많이 신경써서 코치 해주시는데 드디어 등근육이 보일정도로 잡혀가네요"라며 "흐뭇하면서도 욕심이 앞섭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굽은 등이 쫘악 펴져야 하는데"라고 이야기하며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등근육이 탄탄하게 잡힌 성현아의 뒤태 셀카가 담겼다. 그동안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성현아의 뒤태에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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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현아는 "2주에 한번씩은 꼭 피부과를 가는데 한동안 못 가다가 간만에 다시 들렀어요. 탈의실 조명이 좋아 셀카 찍어봤어요. 여드름이 나서 주사도 맞구. 레이저도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어릴때 뭘 믿고 그렇게 피부관리를 안했나 후회가 되기도 하구요.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48세의 나이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는 성현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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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현아는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지난해 SBS '불새 2020'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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