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모차를 끌고 산책에 나선 선데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유모차의 가격은 무려 245만 원. 선데이는 고급 유모차를 써보기 위해 밖으로 나갔고, 산책을 하며 남편과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출산이 임박한 선데이의 행복한 근황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