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키는 최근 '뉴스가 사랑한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생겼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보여 주며 잘 먹고, 집 앞 텃밭을 가꾸는 모습들이 뉴스 자료 화면으로 여러 차례 등장했던 것. 이는 실제 뉴스 출연으로 이어졌다. 키는 "뉴스 생방송에 출연할 기회가 생겼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그의 하루를 궁금하게 한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남들은 자고 있을 새벽 2시, 생방송을 앞두고 긴장감에 잠을 못 이룬 키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최대한 샤프하게 보여야 한다"며 복근에 힘을 빡 준 슬라이드 운동과 흥 분출 트위스트 운동 등 부기 탈탈 체조 2종 세트에 몰입한다. 달밤에 흥을 쉼 없이 분출하며 '실룩 체조'에 몰두한 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뉴스 출연을 위해 달밤에 체조 중인 키를 새벽 본 무지개 회원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