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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이정현의 반려견이 담겼다. 반려견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놀란 이정현은 잘 치료가 되자 마음을 한시름 놓았다. 이정현은 "푸들 포메 견주님들 모두 고관절 조심하세요.."라고 견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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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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