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반려견 걱정에 잠 못 이룬 하루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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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울 첫째 토리가…평소처럼 놀다가 고관절이 빠져서 엄청 울고 저도 울고..어제는 지옥 같은 하루였습니다.. 비수술로 치료 잘 했어요…잘 완치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라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이정현의 반려견이 담겼다. 반려견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놀란 이정현은 잘 치료가 되자 마음을 한시름 놓았다. 이정현은 "푸들 포메 견주님들 모두 고관절 조심하세요.."라고 견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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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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