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걸그룹 뉴진스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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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그룹 안무 도전. '어텐션' 아무나 추는 건 아니었네요. 역시 뉴진스. 흐느적거리는 40대 춤사위"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뉴진스의 '어텐션' 춤을 커버한 영상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박은영은 '어텐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살랑살랑 추는 그의 춤 선이 독보적이라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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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웨이브 하는 모습에서 놀라움을 사고 있다. 주변 동료들 역시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코미디언 홍현희는 "위로 올라올 때 선글라스도 올라가는 게 킬포. 얼굴 너무 작으시다고요", 모델 이현이는 "와 잘한다 언니", 방송인 신아영은 "어머 언니"라는 댓글을 남겼다.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인 박은영은 2019년 트래블월렛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고, 지난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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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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