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폴란드가 웨일스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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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는 2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카디프에 있는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네이션스리그(UNL) 리그 A 그룹 4 6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웨일스는 4-4-2를 들고 나왔다. 베일, 존슨, 윌리엄스, 레비트, 모렐. 제임스, 데이비스, 카방고, 로든, 로버츠, 헤네시가 출전했다. 폴란드는 3-4-3 전형이었다. 슈비데르스키, 레반도프스키, 지엘린스키, 잘레프스키, 주르코프스키, 크리호비악, 베리신스키, 비비오르, 글리크, 베드라넥, 슈체스니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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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는 전반 32분 차스를 잡았다. 제임스가 박스 안으로 진입해 슈팅을 때렸다. 슈체스니 골키퍼가 막아냈다. 41분에는 존슨이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들어 폴란드가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13분 레반도프스키가 슈비데르스키에게 패스했다. 슈비데르스키는 왼발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결승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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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웨일스는 동점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폴란드는 조3위가 됐고 웨일스는 조 최하위로 강등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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