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행복한 40세 생일을 보냈다.
손담비는 24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에게 볼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손에는 이규혁으로부터 받은 듯한 5만원권 돈다발이 들려있어 관심을 끈다.
또 다른 사진은 지인들과의 생일파티 현장을 찍은 것이다. 손담비는 모델 강승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파티를 열고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그런데 이 자리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이었던 공효진 소이 정려원 등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 '손절설'이 다시 한번 제기됐다. 앞서 공효진 소이 정려원은 손담비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아 손절설이 불거졌으나, 손담비는 "확인되지 않은 말이 너무 많다"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러나 생일 파티에도 절친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다른 이들이 자리한 모습이 공개되며 손절설에 무게가 실리게 됐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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