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연매출 100억원' 사장님의 과감한 외출복…'강렬한 호피' by 김수현 기자 2022-09-26 10:53: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황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머리 말아봤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을 하러 나가기 위해 한껏 꾸민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쇼핑몰을 운영 중인 황혜영은 과거 방송에서 연매출 100억 원을 벌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