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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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폴이랑 같이 사진 찍는 건 너무 어려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트레이닝복을 착용하여 건강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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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민혜연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0살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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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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