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정말 인생 화보 찍었네~! 주영훈이 앞장서 자랑할 만하다.
배우 이윤미가 옆구리 확 파이고 각선미까지 아낌없이 과시힌, 파격적 노출 컷을 남겼다.
이윤미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화보. 또 다른 내 모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아슬아슬 다리와 허리가 드러나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어 보였다.
올해 41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이어 주영훈까지 가세해 아내 이윤미를 자랑했다.
26일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윤미의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입니다~ 주인공은 지금 멀리 출타 중이시라 예배 후에... 우리 엄마와 동생 부부, 그리고 장인 장모님과 세 공주님들~ 주인공 없는 생일 파티를 함께 합니다ㅋㅋㅋ"라고 했다.
이어 "배우자 기도 제목 10가지 중에 10가지를 정확히 가진 사랑스런 아내 이윤미님~ ㅋㅋ 모든 게 다 감사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순한 딸 셋을 건강하게 낳아둔 것 만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애들과 잘 놀고 있으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생일 축하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태어나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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