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소문난 타투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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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문신을 새기는 것에 대해 '마약과 같다'는 말을 했을 정도다. 온몸에 문신을 새긴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자신의 부상 치료 과정을 SNS에 공개하며, 엉덩이에 새긴 특별한 문신까지 공개했다.
무릎 부상으로 치료에 한창인 이브라히모비치는 엉덩이에 전기 충격 치료를 받았고, 그 과정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이브라히모비치의 치료 모습이 아니라 엉덩이에 새겨진 해바라기 같은 문신에 더욱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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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0세인 이브라히모비치는 은퇴가 아닌 연내 복귀를 추진 중이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두려움은 없다. 복귀를 위해 매일 열심히 은동하고 있다"며 "만약 나보다 강한 선수를 보게 된다면 즉시 선수생활을 멈출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런 선수는 보지 못했다"고 즐라탄 스러운 말을 남겼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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