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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우루과이는 카타르월드컵 H조에 함께 속해 있다. 한국 입장에서는 경계대상이다. 리그 최상급 미드필더일 뿐만 아니라 손흥민에 대해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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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강력한 1대1 능력을 지니고 있다. 스피드를 동반한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손흥민은 매우 어려운 상대가 될 것'이라고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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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에서는 레전드 루이스 수아레스가 건재하고, 리버풀로 이적한 다윈 누네스가 있다. 중원에는 벤탄쿠르 뿐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페데리코 발베르데도 있다. 수비에서는 AT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호세 히메네스와 로날드 아라우호 등이 있다.
하지만 지난 시즌 EPL 공동 골든부츠 수상자 손흥민은 우루과이에 경계대상 1순위가 될 수밖에 없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