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별밤' DJ 작사가 김이나가 BTS 뷔의 깜짝 DJ 데뷔를 알렸다.
Advertisement
27일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없는 빈 자리가 너무 꽉 차다 못 해 찢겨지고 있는거 같지만… 화/수는 BTS 뷔+박효신 더블디제이로 갑니다"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이어 "오늘 효신디제이 너무 잘 했쥬? 나도 부엉이 돼서 청취하는거 꿀잼"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박효신은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일주일간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김이나가 '별밤'의 DJ가 된 이후 처음으로 휴가를 떠나면서 그의 빈자리를 박효신이 채우는 것. 이런 가운데, 뷔까지 합류하게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딘딘은 "누나 이 정도면 시상식을 하시죠"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별밤'은 MBC 표준FM(수도권 95.9MHz)에서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되는 MBC 라디오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