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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금씩 비워내고 찾아내고 웃으면서 아내와 회복과 치유를 즐기는 중입니다. 해답을 찾으려고 내려온게 아니고 받아드리려고 내려왔습니다. 아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저도 챙기고 쉬라고 응원 많이 해주시는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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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은은 진태현과 지난 2015년 결혼한 뒤 2019년 대학생인 첫째 딸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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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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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비워내고 찾아내고 웃으면서
해답을 찾으려고 내려온게 아니고
받아드리려고 내려왔습니다
아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저도 챙기고 쉬라고
응원 많이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아내를 돌보는게 쉬는겁니다
그리고 새벽 러닝으로 충분히 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 날씨가 좋습니다
각자 계신곳에서도 여기 날씨 처럼
밝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우리 서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