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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명품 L사의 가방을 순에 들고 산속 계단을 오르는 김현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열혈 등산 이후 땀을 식히려는 듯 카디건을 벗어 어깨에 맨 모습도 인상적. 근접샷 속 도드라진 쇄골뼈가 늘씬한 몸매를 예측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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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구체적인 이혼 사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김현숙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상한 언니들'에 출연해서 "나도 임신해서 어쩔 수 없이 결혼했다. 난 바람도 아니었다"고 했고, 이어 "영글어서 터질 것 같을 때 이혼했다"고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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