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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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서하얀은 이날 "키는 176cm입니다. 어렸을때 햄버거 피자 잘 안먹고 멸치랑 콩나물 반찬을 엄청 좋아했어요. 아이들에게 멸치 콩나물 반찬 많이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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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는 52.6kg이 찍힌 저울을 보여주며 "지금 몸무게에요. (핸드폰 들고 있는 무게, 잠옷 무게. 여자들은 그런 것까지 다 감안하고 계산하죠. 그쵸 그쵸"라고 답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의 가수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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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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