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특급 인맥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반 토막 불타는 청춘 몽땅 끌어 니들은 무대 위에서 나는 무대 뒤에서 불태웠다. 우리들의 청춘은 화려했고 우리들의 중년은 사랑하는 짝꿍들 가족들과 더 아름답게 빛난다. 행복하자~ 말하며 서로의 지난 청춘을 돌아보며 미소로 위로해 주고 서로가 맞이할 미래를 응원해 주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리가 자신의 집에 신화 전진과 태사자 박준석을 초대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전진과 박준석은 미모의 아내와 함께 동반 참석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김우리는 "홈파티로 시작한 우리들 부부 동반 모임 저녁 시간은 밤이 깊어 가는 줄 몰랐다. 인생을 살면서 서로의 역사를 함께 한 친구들과 오랜 만남의 관계는 수 억 천금으로도 살 수도 바꿀 수도 없는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보석이 아닐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우리는 자신의 럭셔리한 집에서 전진, 박준석 부부에게 고급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1999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우리는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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