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온몸 도배한 '전신 타투'...이렇게 입어도 훤히 드러나 by 이게은 기자 2022-09-28 15:27: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Advertisement27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선물을 인증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크롭 니트로 군살 없는 허리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무엇보다 쇄골 아래 타투를 살짝 드러내 도도한 매력을 더욱 빛냈다.Advertisement한편 나나는 내달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글리치'에서 주연을 맡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