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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I'm Mrs, Lovett"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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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는 극중 '스위니토드'의 복수를 돕는 파이 가게 주인 러빗부인 역에 캐스팅됐다. 흠잡을 곳 없는 연기력으로 무대와 브라운관을 불문하고 매번 기대를 뛰어넘는 모습을 선보이며 극찬 받는 전미도가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러빗부인'으로 6년 만에 다시 돌아와 자신만의 독보적 분위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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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