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대충 봐도 '8등신 미남'…챈슬러·유주와 '흐뭇한 시상식' by 김수현 기자 2022-09-29 21:49: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흐뭇한 시상식을 마쳤다. Advertisement29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개인 SNS에 "What a Beautiful day!!"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수 챈슬러와 유주와 함께 나란히 서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날 강다니엘은 29일 오후 8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 참석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