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8일 '인생은 아름다워'는 배우들의 흥과 웃음, 케미, 열정이 담겨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 7종을 공개했다.
먼저 매사에 티격태격 부딪히는 현실반영 100% K-부부로 호흡을 맞춘 진봉 역의 류승룡과 세연 역의 염정아의 유쾌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20대 시절 연기를 직접 소화한 두 사람의 컬러풀한 레트로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오리배 데이트 장면을 촬영하다 카메라를 보고 밝게 미소 짓는 모습부터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했던 노래 '미인' 시퀀스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앙상블 배우들과의 단체 사진까지 화목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한겨울 전남 완도군 보길도에서 추위에 맞서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류승룡과 염정아, 극중 모녀 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등장한 김혜옥과 염정아의 다정한 백허그 모습도 담겼다. 영화에서만큼이나 현실에서도 상큼하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한 박세완과 옹성우 등 촬영장 곳곳에서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특별한 케미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크랭크업을 기념해 각자의 캐릭터로 장식된 케이크를 선물 받은 류승룡, 염정아의 환한 미소부터 영화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류승룡, 염정아, 박세완, 옹성우 4인의 화기애애한 모습까지 함께 공개됐다.
한편, '인생은 아름다워'는 절찬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