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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너무 무례하다(disrespectful)"
안토니오 콩테 토트넘 감독은 딱 잘라 말했다. 유벤투스 이적 루머에 대해 명확한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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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브닝 스탠다드지는 30일(한국시각) '토트넘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자신의 유벤투스 이적 루머에 대해 토트넘에서 행복하다. 유벤투스와의 링크는 너무 무례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콩테 감독은 세계적 명장이다. 손흥민의 기용법에 대해 비판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지만, 토트넘을 단숨에 강팀으로 만든 것은 사실이다. 자신이 최강으로 만들었던 유벤투스가 올 시즌 부진하자, 올 시즌이 끝난 뒤 유벤투스 감독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최근 돌았다. 하지만, 콩테 감독의 입장은 명확했다. '토트넘에서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이적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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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징조는 이미 포착됐다. 콩테 감독은 토트넘 고위수뇌부를 향해 해리 케인의 재계약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올 시즌이 재계약의 적기이고, 자신의 꿈과 케인의 공통적 꿈을 위해 재계약을 마무리하고 강력하게 달려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정상이 그들의 목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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