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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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저녁 7:40 kbs1 우리말겨루기, 3사 출신 프리아나운서 및 현직 k아나들과 함께하는 한글날 특집에서 만나요"라는 홍보글을 게재했다.
이어 "가서 분위기파악 못하구 한껏 예쁜척, 옷도 한쪽 찢어서 지연선배가 얼른 꼬매라구. 결과는 묻지 마세요. 미인대회 단골멘트, 참가에 의의를 둡니다아~ 잊을 수 없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아아~"면서 "우리말은 아나운서도 꾸준히 공부해야 유지발전 가능합니다. 저 빼고 선후배님들 다 정말 넘 대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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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어깨를 드러낸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슬림한 S라인을 자랑하는 서현진의 모습에 감탄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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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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