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 탈출의 행복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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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최희는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육아 바통터치하고 집 근처 카페에서 혼자만의 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이 딸을 봐주기로 한 사이 집 근처 카페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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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다이어리와 책, 녹차라떼 한 잔을 가지고 고요한 여유를 누렸다.
이어 최희는 "갑분 자유부인 호기롭게 나갔다가 동네 커피숍만 다녀오고 집순이.. 노는 법을 잊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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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2020년 4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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