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비현실적인 얼굴 크기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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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 간식차를 선물 받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혜리는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으며 매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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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혜리는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보다도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의 거울 셀카는 언제나 제 스타일이에요", "진짜 귀여운 혜리 누나"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17년부터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 백동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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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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