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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아침 미팅을 마무리하고 일을 끝마친 최희가 노트북 위에 낙서를 발견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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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2020년 4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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